2011 Korea HyperWorks Technology Conference 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2011년 9월 29일부터 30일 이틀간 천년의 고도인 경주에서 개최되었던 2011 Korea HyperWorks Technology Conference (HTC2011)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국내 어느 컨퍼런스보다 크고 알차고 즐겁게 진행된 이번 HTC2011에는 각 분야 리더분들의 통찰력있는 키노트 들과 현업을 바탕으로 한 수준높은 논문들이 발표 되었습니다. 또한 국내 CAE분야에 종사하는 수백여명의 엔지니어분들이 자리를 빛내주시어, 보다 가치있고 유익한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첫째날은 총 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컨퍼런스 홀에서 알테어 엔지니어링 회사소개 및 다양한 키노트 발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행사장 내 가장 잘보이는 곳에 높이가 2미터가 넘는 대형 아젠다와 행사장안내 판넬을 설치하여, 고객님들께서 언제라도 행사의 전체 일정과 내용, 그리고 위치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행사장 로비의 기둥들 마다 알테어 제품군들의 소개자료들을 부착하였고, 고객님들을 위한 다양한 다과와 음료수를 준비하였습니다.


행사장 내에 설치된 포토존에는 알테어 엔지니어링 주식회사의 글로벌 회장인 Mr.Jim Scapa의 실물사진이 설치되어, 고객님들께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진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위 사진에 있는 네분 중 맨 왼쪽분은 사진입니다. ^^


저희 알테어 부스에는 다양한 알테어 제품군들의 소개자료들을 여러대의 iPad에 별도의 알테어 전용앱을 만들어서 전시하였고, 고객님들께서 직접 터치스크린을 통하여 페이지 넘김을 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현대자동차 강병식 연구위원님께서 직접 시연하실때 한장 찰칵 찍었습니다.


알테어 엔지니어링 본사의 CMO 인 Mr.Jeff Brennan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보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에서 저희 행사를 위하여 전시용 K5 하이브리드 차량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직접 좌석에 앉아보고 보닛을 열어보고 곳곳을 관찰하시는 등,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등록접수처는 사전등록 해주신 분들과 현장등록 하시는 분들을 따로 운영하였으며, 여러분이 등록접수를 맡아 주시도록 하여, 첫날 등록인원수가 300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님들이 오랫동안 줄을 서시지 않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유빅스테크놀러지, IBM, SGI, Moldex 3D, Cray, Trinity, ASKA 등 저희 행사를 지원해주신 여러 회사들을 위한 스폰서 부스도 따로 마련하여 고객님들이 다양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오프닝 동영상을 시작으로 오후1시 정각에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때 사용되었던 오프닝 동영상은 위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 알테어 엔지니어링 오은진씨의 행사를 시작하는 오프닝 멘트 입니다. 오은진씨는 본 행사의 사회를 보기 위하여 오백만번 이상의 연습을 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피나는 연습을 바탕으로 매끄럽고 안정된 진행을 보여주었습니다.


행사의 첫발표로, 한국 알테어 엔지니어링주식회사의 문성수 대표이사가 행사에 참여해주신 많은 고객분들께 간단한 인삿말과 한국알테어엔지니어링주식회사의 10주년을 맞이하여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고 있습니다.


알테어 엔지니어링 본사의 CEO인 Mr.Jim Scapa의 인삿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정상 직접 참석을 하지 못하여 인터뷰 형식의 동영상을 상영하는 것으로 대신하였습니다. 위 사진을 클릭하시면 이때 상영된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 알테어 엔지니어링의 문성수 대표이사가 간략한 회사소개와 연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많은 고객분들이 바쁘신 와중에도 자리를 빛내주신 덕분에, 최초 300석 기준으로 준비한 행사장은 어느새 자리가 모자라서 책상과 의자를 추가 설치하기도 하였습니다.


두번째 발표는 알테어 엔지니어링 본사의 COO인 Mr.Brett Chouinard가 “Empowering Innovation Through People and Technology ” 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알테어의 HyperWorks 제품군, PBSWorks 제품군들의 개발방향과 비젼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세번째 발표로, 현대자동차의 강병식 연구위원님께서 “CAE in Digital Development Process” 라는 주제로 통찰력 넘치는 발표를 진행해주셨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저희 키노트 발표를 해주신 강병식 연구위원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5분간의 휴식기간 중에 많은 분들께서 포토존에서 사진촬영을 해주셨습니다. 총 150여분이 참여해주셨고, 이 중 2분께 추첨을 통하여 최고급 이어폰을 선물로 드리는 포토제닉 이벤트도 진행하였습니다.


휴식시간 이후 바로 이어진 네번째 발표는 Whirlpool Corporation의 Mr.T S Tamizharasan 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Driving Simulation Based Design for Sustainability in the Home Appliance Industry”라는 제목으로 전기전자분야에서의 Whirlpool의 역사와 CAE의 역할에 대하여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다섯번째 발표로, 현대중공업의 박진수 상무님께서 “CAE Applications in Heavy Industry Product Development ” 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진행해주시기로 하였으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김판영 수석연구원님과 손정호 수석연구원님께서 발표를 대신 진행해주셨습니다.


여섯번째 발표로, 르노자동차 본사 최적화센타장을 역임하고 계신 Mr.Anthony HAHNEL 께서 “OPTIMIZATION DRIVES THE CHANGE! – Introduction of Optimization Technology into an Established Design Process” 라는 제목으로 최적화 기반 CAE의 중요성과 보수적 조직에서의 최적화 프로세스 적용방법에 대하여 발표해주셨습니다.


15분 휴식 후, 일곱번째 발표인 “HyperWorks Direction & HyperWorks 11.0 Overview”가 알테어엔지니어링 본사의 CMO인 Mr.Jeff Brennan에 의해서 진행되었습니다. 알테어엔지니어링의 대표 제품군이니만큼 많은 분들이 새로 릴리즈된 HyperWorks 11.0의 유용한 기능들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셨고, 11.0 이후에 계속 개발하게 될 Future Plan 등에도 많은 흥미를 보여주셨습니다.


여덟번째 발표는 Volvo 상용차의 Mr.Y Prakash 께서 “Passive Safety in Volvo Trucks” 라는 제목으로 발표해주셨습니다. 대형 트럭에도 승용차와 유사한 다양한 충돌 시험과 해석을 진행하고 있는 사례들을 보여주셨고, 특히 Radioss Explicit의 다양한 적용과 사용례를 발표해주셨습니다.


키노트 발표의 대미를 장식한 아홉번째 발표는 KISTI 수퍼컴본부 응용지원실의 박찬열 실장님께서 “Subject and Role of the National Super-Computing” 라는 제목으로 진행해주셨습니다. 알테어 제품군 중 PBSWorks를 사용한 로드밸런싱, 잡큐잉 등 강력한 유용성과 실용적인 적용사례등을 발표해주셨습니다.


키노트 발표가 모두 끝나고, 기다리던 저녁만찬 시간입니다. 원래는 경주현대호텔 야외 잔디밭에서 멋진 야외만찬을 준비하였으나 부슬부슬 내리는 비 때문에 취소하고 부득이 키노트 발표를 진행했던 컨퍼런스 홀에서 저녁만찬을 진행하였습니다. 고객님들을 위한 음식은 부페로 준비되었고, 키노트를 진행해주신 분들과 경청해주신 고객님들과의 자연스러운 네트워킹의 장이 되었습니다.


저녁만찬이 끝나갈 무렵,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총 12분께서 당첨이 되셨고 다양하고 푸짐한 상품들을 받으셨습니다. 한명이 계속 추첨을 하는 일반적인 진행과 달리, 보다 공정한 추첨을 위하여 당첨되신 분이 다음 추첨을 진행하는 릴레이식 추첨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추첨을 마치면서 첫째날의 공식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깊어가는 천년고도의 가을밤을 뒤로하고, 보다 알찬 둘째날 행사의 참여를 위하여 많은 분들께서 일찍 휴식을 취하셨다고 합니다. ^^

둘째날은 아래 사진들처럼 대형 컨퍼런스 홀을 총 3개의 트랙(A,B,C)으로 나누어 진행하였습니다. 아침을 시작으로 알테어 엔지니어들의 워크샵 발표가 있었고, 휴식시간 후 트랙별 논문발표가 있었습니다.


트랙A에서는 알테어엔지니어링 본사의 자동차분야 Executive Director 인 Mr.Anthony Norton이 Optimization에 대하여 워크샵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트랙B에서는 알테어엔지니어링 본사의 CFD분야 Director 인 Mr.Steve Cosgrove가 CFD 전반에 대한 워크샵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트랙C에서는 알테어엔지니어링의 Heavy Industry 분야의 Director 인 Mr.Painuri Thukaram 이 Heavy Industry의 CAE 전반에 대한 워크샵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자동차 분야, 전기전자분야, 소비재분야, 석유화학분야, 중장비분야, 조선해양분야, 수퍼컴퓨팅분야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논문들이 세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동시 진행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등의 이유로 논문발표들에 대한 사진은 본 글에 싣지 아니하였습니다.


둘째날의 모든 발표가 끝나고, 신경주역행 리무진 버스가 출발하기 전에 고객님들을 위한 간단한 점심 도시락을 준비하였습니다. 점심식사 중에 한국알테어엔지니어링 문성수 대표이사의 아쉬운 작별 인삿말과 HTC2012에도 다시 뵙기를 희망한다는 부탁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2011년 HTC를 마무리하면서, 신경주역으로 떠나는 리무진 버스를 환송하는 한국 알테어 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2011년 Korea HyperWorks Technology Conference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햇살 가득한 경주현대호텔에서 한해의 가장 큰 행사를 큰 실수없이 무난히 치뤄낸 뿌듯함을 바탕으로 미소 잔뜩 머금은 단체사진을 한장 찍었습니다. 내년 HTC도 보다 알차고 유익한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체 행사의 하일라이트 동영상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으며, 위에 게재된 사진이외에 다양한 사진들을 이용하여 만든 동영상은 여기를 클릭하여 보실 수 있습니다.

This entry was tagged , , , , .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