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O] 이음 발생 위치를 찾고 분석까지 해주는 Squeak and Rattle Director

Squeak and Rattle Director (이하 SnRD)는 알테어의 Package Solution Offering(PSO) 중 하나로 기존에 힘들게 반복된 작업에 대한 반자동/자동 프로세스를 모듈로 만든 프로세스 매니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Squeak 과 Rattle 로 인하여 발생되는 이음에 대한 발생위치와 그 정도를 분석하는 것을 도와줍니다.

사용에 필요한 몇가지 전제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User Profile : OptiStruct
  • 해석종류 : Modal Transient Analysis
  • 필요유닛수 : 40 Unit
  • 별도의 소프트웨어(Packaged Solution Offerings) 설치 (support@altair.co.kr로 요청)

SnRD의 Squeak과 Rattle 로 인한 이음을 검출하는 과정에 있어서 Altair는 E-line Method라는 방법론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론은 SAAB와 함께 진행한 두 편의 SAE best paper를 통해서 그 우수성을 증명한 바 있습니다. Altair는 Squeak and Rattle Director라는 별도의 프로그램에 E-line Method를 적용시켰고, 여러분들께서 많이 사용하시는 HyperMesh, HyperView 상에서 전, 후처리를 하실 수 있도록 모듈화하여 탑재되었습니다.

SnRD를 사용하여 Squeak 과 Rattle 이슈를 분석할 경우 기존에 7일 정도 걸리던 작업이 2일로 단축되고, 이러한 반복적인 분석작업이 프로세스로 자리 잡을 경우 기존대비 1/10 정도의 시간으로 분석이 가능하게 됩니다.

SnRD는 반자동 프로세스인 Pre-Processing과 자동 프로세스인 Post-Processing 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Pre-Processing Using SnRD ]

아래 보이는 각 단계별로 몇번의 클릭으로 구성할 수 있는 반자동 프로세스를 따르고 있습니다. 실제 구성하는 것 대비하여 많은 공수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013

이러한 일련의 프로세스를 통하여 우리는 이러한 기법을 적용하기 이전과 비교했을 때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E-line Method 의 원리와 적용했을 때의 예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이미지 016

[ Post-Processing Using SnRD ]

해석된 결과파일과 분석할 대상을 선택하는 등 아래 그림과 같은 일련의 설정 후에는 자동으로 분석이 진행됩니다.

이미지 015

자동으로 분석이 진행되는 항목은 아래 그림과 같이 세가지로 제공됩니다.

  • Risk Analysis : 두 파트 간의 이음 위험부에 대한 식별 및 분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Root Cause Analysis : 상대적인 모달기여도에 대한 분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Sensitivity Analysis : 검출된 이음 위험부를 타임도메인 상에서 상세분석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014

 

이러한 프로세스를 거친 이후에는 최적화 등의 과정을 통하여 적극적인 설계 개선을 이루어 품질향상을 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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