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테어, 성균관대에 하이퍼웍스 기증 및 산학협력 협약

IMG_8902한국알테어의 하이퍼웍스 소프트웨어 기증식

  7월 19일, 글로벌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및 컨설팅 기업인 알테어엔지니어링주식회사(이하 한국알테어)와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산합혁력 촉진에 대해 합의하고 한국알테어가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성균관대학교에 기증하는 것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성균관대학교 유지범 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과 한국알테어 문성수 대표가 참석하여 소프트웨어 기증 내용은 물론, 국내 CAE 발전 방향과 시뮬레이션의 중요성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collage_1성균관대학교 유지범 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왼쪽)과 한국알테어 문성수 대표(오른쪽)

 한국알테어는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 네트워크 가입 및 연구/교육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학생 실습 교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증한 소프트웨어의 지속적인 관리와 더불어 더욱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알테어는 컨설팅, 엔지니어링, HyperWorks 제품군의 개발/판매 및 기술지원, 고성능 컴퓨팅 환경 구축 기술 등을 기반으로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분야에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전문 기업이다.

 현재, CAE 분야의 표준 툴인 HyperWorks 제품군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컨설팅 및 엔지니어링 기술로 국내의 자동차, 전자, 항공, 통신, 조선 분야뿐만 아니라 전 세계 2,600여명의 전문 인력과 더불어 가장 경쟁력 있는 전문 CAE 관련 업체로 손꼽히고 있다.

 한국알테어는 국내 CAE 기술 발전을 위해서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지난 9년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최적화 대회(AOC)를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는 무료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스튜던트 에디션), 1년에 4번 무료 CAE 이론 교육(ASC)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알테어의 소프트웨어를 강의에 사용하기를 희망하는 대학에 대해 무상으로 정식 라이선스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알테어는 수 년 전부터 서울대, 국민대, 홍익대, 연세대, 충남대 등에 꾸준히 소프트웨어를 기증함으로써 국내 시뮬레이션 기술력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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