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테어, 숙명여대에 15억원 상당 소프트웨어 기증

180807_mou

원활한 연구 실습 위해 하이퍼웍스 무제한 라이선스 기증

”우수한 공학 인재 양성 위해 협력 지원할 것”

  한국알테어(대표 문성수)가 지난 7일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한국알테어는 숙명여대에 15억원 상당의 하이퍼웍스(HyperWorks)를 2년간 무상 기증하며, 알테어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하이퍼웍스는 개방형 CAE엔터프라이즈 솔루션으로, 전처리툴인 하이퍼메시, 후처리툴인 하이퍼뷰를 비롯해 제조 전 과정의 시뮬레이션에 필요한 30여개 제품들을 포함하고 있다.

 한국알테어는 2016년 공과대학 신설 이후 여성 공학 분야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숙명여대에 관심을 갖고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숙명여대 학생들과 교수진은 무제한 라이선스를 통해 알테어 소프트웨어 제품으로 더욱 효율적인 실습과 연구를 할 수 있게 됐다.

 문성수 한국알테어 대표이사는 “알테어의 소프트웨어로 많은 학생들이 엔지니어링 역량을 갖출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수한 국내 여성 공학 인재 양성을 위해 숙명여대와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알테어는 하이퍼웍스를 비롯한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개발·판매, 기술지원, 고성능 컴퓨팅 환경 구축 기술 등을 기반으로 한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분야 전문 기업이다.


This entry was posted in Korea, 새소식.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