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어, 공학 인재 발굴 대회 5년째 개최

2011 AOC 수상자와 심사위원 및 알테어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 알테어 최적화 대회, 대기업들이 주목하는 권위있는 대회로 성장

– 총상금 6백만원, 맥북, 아이패드 내걸고 학력 제한 없는 무한 경쟁

– 15일까지 신청 접수, 현역 업계 전문가가 심사 및 멘토링

세계 1위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기업인 알테어(www.altair.co.kr, blog.altair.co.kr)가 국내 엔지니어 인재 발굴을 목표로 알테어 최적화 대회(Altair Optimization Contest)를 개최한다.

올해 5회 째를 맞는 ‘알테어 최적화 대회’는 그간의 수상자들이 대기업에 입사하여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음으로써 학계와 업계의 주목을 받는 권위있는 대회로 성장하였으며, 특히 이번에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에 한했던 참가 자격을 없애고 엔지니어링과 CAE(Computrt Aided Engineering) 해석에 관심이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 문호를 개방함으로써 전문 인력의 조기 발굴을 꾀했다.

알테어는 ‘알테어 최적화 대회’의 참가 접수를 6월 15일까지 받으며, 참가 접수를 한 사람들에 한해서 6월 25일부터 7월 6일까지, 분당, 부천, 대구에서 직접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 강좌를 열어서 참가자들의 실력 향상과 과제 수행을 돕는다. 오프라인 교육이 불가능한 참가자들을 위해서는 자사 블로그 내에 온라인 강좌를 개설해 VOD(Video On Demand)로 제공할 계획이다.

‘알테어 최적화 대회’는 최적화 A과제와 B과제 그리고 자동화 과제 등 세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참가자들은 산업계의 현역 전문가가 직접 출제한 과제를 받아 한달 동안 설계와 해석을 수행후 최종 완성 과제를 제출하면 학계와 산업계의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본선에 오를 9개 팀을 선발한다.

본선에 진출한 9개 팀은 본선 당일 심사위원단 앞에서 직접 발표를 통해 순위를 가린다. 대상은 분야별 1등 중 최고 득점을 얻은 통합 1등에게 수여되며, 상금 2백만원과 부상으로 13인치 맥북에어가 증정된다. 각 분야 1등 중 나머지 2팀은 금상의 자격으로 각각 상금 1백만원과 최신 11인치 맥북에어가, 각 분야별 2등 은상 3팀에게는 각각 뉴아이패드와 산금 50만원이, 동상 3팀에게는 각각 상금 30만원과 문화상품권 10만원권이 수여된다.

‘알테어 최적화 대회’의 심사위원단은 현대기아차, 삼성테크윈 등 국내 글로벌 기업의 박사급 연구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심사위원단은 과제 심사는 물론 참가한 학생들의 진로와 고민을 상담해주는 멘토 역할을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산학협력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문성수 알테어코리아 대표는 “불모지였던 국내 산업 엔지니어 교육에 5년 동안 꾸준히 한 우물을 판 결과 학계는 물론 현대기아자동차와 같은 대규모 인력 채용이 가능한 대기업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면서 “우리나라의 자동차, 휴대전화 제조 기술이 최고 수준인 만큼 우리 인재의 발굴과 교육에도 정부와 기업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알테어는 1985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엔지니어 컨설팅 기업으로 출발하여 현재 CAE, BI(Business Intelligence), 산업 디자인 솔루션 등 기업 혁신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2012년 현재 16개 국가에 40개 지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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