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HPC·시뮬레이션 혁신을 논의하는 글로벌 온라인 기술 컨퍼런스
• 엔비디아·구글·마이크로소프트·포드 등 글로벌 리더들의 주요 발표
• 한국어 동시 통역 지원… 무료 참가 신청 진행 중
(사진: 퓨쳐닷인더스트리 2025 대표 이미지)
이번 행사는 전 세계 1만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시뮬레이션,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고성능 컴퓨팅(HPC) 등 최신 기술 혁신을 논의하는 자리다. 1일차는 통합 메인 세션으로, 2일차는 시뮬레이션·데이터 분석·고성능 컴퓨팅·학계 관련 4개 트랙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엔비디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포드, AMD, 포레스터, 머크 등 글로벌 기업의 40여 개 발표가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발표로는 ▲포레스터 로완 커런 수석 애널리스트의 ‘에이전트 AI: 엔터프라이즈 자동화의 차세대 진화’ ▲루시드 모터스 찰스 와일디그 차량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의 ‘타협 없이 혁신하기’ ▲독일 머크·크라운 포인트 테크놀로지스의 ‘지식 그래프와 LLM을 활용한 임상 운영 혁신’ ▲엔비디아·AMD·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참여하는 ‘HPC와 AI를 위한 지속 가능한 컴퓨팅’ 패널 토론 ▲ 포드·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등이 참여하는 ‘2030년 엔지니어링: AI가 팀, 도구, 혁신을 어떻게 재편할 것인가’ 패널 토론 등이 있다.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미주, 유럽-중동-아프리카 3개 시간대로 운영되며, 한국 시간 기준 오후 1시부터 시작한다. 모든 발표는 한국어 동시통역이 지원된다.
짐 스카파 알테어 창립자 겸 CEO는 “이번 행사는 빠르게 진화하는 AI 기술이 우리 삶과 업무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그리고 기업들이 이를 어떻게 활용하여 조직을 현대화할 수 있는지 탐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퓨쳐닷인더스트리 2025는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알테어 홈페이지(https://events.altair.com/ko/future-industry-2025)에서 할 수 있다.